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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주최사 CEO 인터뷰 - 올해 새로운 사업계획은? 신규전시회를 많이 계획하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 전시업계에서 일하면서 애로사항은? 전시업계에 어떠한 인재가 필요한가? 엑스포럼 대표  신 현 대

 최근 우리나라의 모든 산업계를 관통하는 단어, 바로 “4차산업 혁명” “Industry 4.0”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업계도 이제 “전시산업 3.0”시대의 도래를 맞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다가올 2020년대 성장여부를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1988년 한국종합전시장(KOEX) 완공까지 전시산업 태동기인 “전시산업 1.0시대”, 그 이후 2000년 ASEM회의, 2008년 전시산업발전법 제정, G20, 핵안보정상회의 개최 등 전시산업의 발전기인 “전시산업 2.0”시대를 거쳐, 2020년이후 잠실 MICE 국제교류복합지구, SETEC 전시장 신축을 기반으로 ICT, O2O 등과의 융복합으로 전개될 “전시산업 3.0”시대는 우리 전시산업계 나아가 MICE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2003년 창립이래 우리 엑스포럼은 “서울카페쇼”를 필두로 “교육박람회”, “스마트테크쇼”, “Sweet Korea”, “MK 프랜차이즈쇼”, “원자력산업전”, “국제전지산업전”, “전기자동차엑스포”, “부산밸런스페스티벌”, “샬롱드쇼콜라”, “디지털미디어페어”, “조명산업전” 등의 전문전시회를 기획·주최해왔으며, 국제회의인 “월드커피리더스포럼”과 세계 최초의 온오프라인 크로스오버 국제 이벤트인 “월드커피배틀“을 기획하여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민간 전시주최사로는 최초로 2011년 베트남 호치민, 2015년 중국 상하이에 지사를 설립하여, “베트남 방송영상장비전(VIBA)”, “베트남 조명산업전(LEDTEC ASIA)”, “베트남 카페쇼(Cafeshow Vietnam)”와, 중국 북경에서 “카페쇼 차이나(Cafeshow China)”, “K-style Fair”, 상하이에서 “카페쇼 상하이(Cafeshow Shanghai)”를 주최하며, 한국 주최사로써의 자부심을 가지고 해외로 활동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대, “전시산업 3.0”를 맞아, 우리 회사도 사옥 이전과 더불어 새로운 회사의 CI를 만들고, 임직원 모두가 함께 비전을 공유하며, 남들보다 한발짝 앞서서 “전시산업 3.0시대”를 마중하고자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전통적인 3D산업에서 New 4D산업(Different, Detail, Design, Digital)으로 진화중인 전시산업, MICE산업에서, 가장 먼저 창조적 가치주도의 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하는 엑스포럼의 미래에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